
아타운 관리계획을 확정하고 4042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.시는 전날 제7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▲광진구 자양1동 772-1번지 일대 ▲광진구 자양1동 226-1번지 일대 ▲중랑구 면목동 453-1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(안)을 수정가결했다. 사업추진 시 모아주택 총 4042가구(임대 769가구 포함)가 공급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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